사람들

우리 연구소는

기도

하나되게하소서! 평화나눔연구소

Peace is everyone's happiness

소장 인사말

평화를 빕니다 !

평화는 하느님께서 주신 고귀한 선물입니다. 우리는 이 선물을 소중히 간직하고 또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.
하느님의 뜻이 이 땅에 널리 퍼지게 해야 합니다.
우리는 분단된 이 땅에 평화의 열매가 맺히기를 갈망합니다. 인류가 함께 살아갈 지구가 보다 평화로와 지기를 기원합니다.
하지만 그 출발점은 우리 자신, 무엇보다 우리 마음속의 평화입니다.

인간은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지만, 평화를 만들기도 합니다.
용서와 이해, 배려와 연대의 가치가 커진다면 우리는 보다 큰 평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.
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부설 평화나눔연구소는 그런 평화를 위한 발걸음에 작지만 튼튼한 디딤돌을 놓고자 합니다.

2014년 한국을 방문하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‘희망의 지킴이’로서 교회의 역할을 강조하셨습니다.
2015년 염수정 추기경께서는 그 뜻을 이어받아 평화나눔연구소가 한반도 평화증진이라는 사명 안에서
‘희망의 지킴이’가 되어주기를 기원해 주셨습니다.

평화나눔연구소는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연구와 교육 활동 등을 통해 평화와 희망을 지키고 또 나누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함께 기도해 주시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.

소장 홍용표 프란치스코

구분선

창립취지

  • 평화나눔연구소는 평화와 나눔에 대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기반으로 한반도 평화구현을 위한 교회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하고
    ‘민족의 화해와 일치, 그리고 북한 복음화’를 위한 정책연구 및 실천적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.
  • 평화나눔연구소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산하 기관으로 평화와 나눔, 소통과 화합, 그리고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위한
    연구의 허브 기능을 수행하며, 평화연구자 및 활동가들 사이에서도 가교의 역할을 지향합니다.
  • 평화나눔연구소는 북한 교회 관련 각종 사료를 발굴·수집하여 이를 정리·분석함으로써 신앙 선조들의 역경과 발자취를 되살려
    향후 북한지역 교회를 재건하기 위한 복음적 자산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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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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